“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이어 또 다른 팬데믹(감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이 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CNBC방송은 독일 뮌헨안보회의(Munich Security Conference)에 패널로 참석한 게이츠는 "코로나19는 그 위험이 현격하게 감소하고 있지만 또 다른 팬데믹이 발생할 것"이라며 "새로운 팬데믹은 코로나바이러스와는 다른 병원체에서 비롯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일보-
참으로 생각하기 싫은 일들입니다.
저 또한 똑 같은 얘기들을 농원일기를 통해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애완견 개에게 마스크 채워야 하는 시기가 올수 있다는 공상만화 같은 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의 전망은 동물(인간포함)과 바이러스의 전쟁입니다.
인간에게만 펜데믹이 오는게 아니고 모든 동물들에게 펜데믹이 온다고 봅니다. 집단화 되어 있는 가축들의 사육 시설에서 바이러스로 인해 산채로 매장을 한 닭 오리 소 돼지등을 우리는TV를 통해 많이 보고 있었습니다. 특히나 우려스러운 것은 이것을 밝히지 않고 지자체별로 축산 농가 보호를 위해 쉬쉬하고 있다는게 더 큰 문제입니다.
시골보다는 모든 것이 집단화되어 있는 도시가 더 큰 문제 같습니다. 주택들이 옆으로 혹은 아래 위로 다닥다닥 붙어있거나 많은 인원이 모여 있는 시장이나 학교, 큰 공장과 사무실들이 유행하기가 쉬운 곳입니다.
“지난 22일 하루 국내 확진자수는 17만1452명으로 역대 최다이면서 전날보다 7만명 이상 폭증했다. 상승률이 72%에 달한다.
23일 오후 9시 기준 16만1382을 기록, 자정까지 집계할 경우 또 다시 17만명 이상을 기록할 전망이다.
방역 전문가들은 이같은 속도라면 이달 말에서 다음달 초 37만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중증 환자는 3000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한다.“ daum 뉴스
총체적 난국입니다. 의료체계의 붕괴도 이미 되었거나 눈 앞에 와 있는 듯 합니다. 21년 4월 13일 저는 농원일기에서 “우리는 각자도생(各自圖生)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이 펜데믹을 넘어 서기 위해서는 스스로 노력하여 면역을 올리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말 했습니다.
대한의사협회의 한 토론에서 늘어나는 코로나 중증 환자를 위해서 말기 암 환자 등 회생 가능성이 20% 이하인 환자는 재택치료를 해야 한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대 혼돈의 시대입니다.
암을 이기고 펜데믹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시 한번 강조 합니다.
면역증강이 살 길 입니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이어 또 다른 팬데믹(감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이 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CNBC방송은 독일 뮌헨안보회의(Munich Security Conference)에 패널로 참석한 게이츠는 "코로나19는 그 위험이 현격하게 감소하고 있지만 또 다른 팬데믹이 발생할 것"이라며 "새로운 팬데믹은 코로나바이러스와는 다른 병원체에서 비롯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일보-
참으로 생각하기 싫은 일들입니다.
저 또한 똑 같은 얘기들을 농원일기를 통해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애완견 개에게 마스크 채워야 하는 시기가 올수 있다는 공상만화 같은 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의 전망은 동물(인간포함)과 바이러스의 전쟁입니다.
인간에게만 펜데믹이 오는게 아니고 모든 동물들에게 펜데믹이 온다고 봅니다. 집단화 되어 있는 가축들의 사육 시설에서 바이러스로 인해 산채로 매장을 한 닭 오리 소 돼지등을 우리는TV를 통해 많이 보고 있었습니다. 특히나 우려스러운 것은 이것을 밝히지 않고 지자체별로 축산 농가 보호를 위해 쉬쉬하고 있다는게 더 큰 문제입니다.
시골보다는 모든 것이 집단화되어 있는 도시가 더 큰 문제 같습니다. 주택들이 옆으로 혹은 아래 위로 다닥다닥 붙어있거나 많은 인원이 모여 있는 시장이나 학교, 큰 공장과 사무실들이 유행하기가 쉬운 곳입니다.
“지난 22일 하루 국내 확진자수는 17만1452명으로 역대 최다이면서 전날보다 7만명 이상 폭증했다. 상승률이 72%에 달한다.
23일 오후 9시 기준 16만1382을 기록, 자정까지 집계할 경우 또 다시 17만명 이상을 기록할 전망이다.
방역 전문가들은 이같은 속도라면 이달 말에서 다음달 초 37만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중증 환자는 3000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한다.“ daum 뉴스
총체적 난국입니다. 의료체계의 붕괴도 이미 되었거나 눈 앞에 와 있는 듯 합니다. 21년 4월 13일 저는 농원일기에서 “우리는 각자도생(各自圖生)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이 펜데믹을 넘어 서기 위해서는 스스로 노력하여 면역을 올리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말 했습니다.
대한의사협회의 한 토론에서 늘어나는 코로나 중증 환자를 위해서 말기 암 환자 등 회생 가능성이 20% 이하인 환자는 재택치료를 해야 한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대 혼돈의 시대입니다.
암을 이기고 펜데믹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시 한번 강조 합니다.
면역증강이 살 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