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왕과 사는 남자)) 영화 덕분에 단종과 세조가 화두가 되면서 삼삼오오 모이면 조선 왕들의 삶이 화제이며 조카인 단종을 죽인, 삼촌인 세조가 평생 종기로 힘들게 살았다는 얘기를 듣고 역사를 공부해 보니 조선의 많은 왕들이 종기로 인해 앓다가 죽었다는 기록들을 보고 나름 생리학 견지에서 이유를 밝혀보고자 합니다.
첫째는 과식입니다.
왕들의 식사는 하루 3끼 거창한 식사와 역시 칼로리 높은 2끼의 간식을 먹었습니다. 이로인해 소화기계 많은 부담을 주어 항상 더부룩과 속쓰림, 위식도 역류 질환이 있었을 거라 보아 지며, 대사 이상으로 당뇨, 지방간, 심혈관질환, 복부비만으로 폐 압박과 수면 중 호흡 문제들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종기 문제는 첫째로 혈당이 높으면 세균에 대한 방어력이 저하되어 피부감염이 잘 생기며 둘째 혈액 속에 당이 많으면 세균이 자라기 쉬워 종기가 잘 커집니다. 셋째 혈액순환의 저하로 상처 회복이 느리며 염증이 오래 갑니다. 특히 종기들이 자주 반복되면 사이즈가 크게 되고 치료에도 잘 낫지도 않으며 여러개가 생기기도 합니다.
왕들은 대부분 소갈(消渴)증을 앓았는데 한문을 뜻 풀이 하면 몸이 마르고 갈증이 심한 상태로 계속 물을 마시고 싶고, 밤에도 자주 화장실 가야 하며, 먹어도 살이 빠지고, 항상 피로하며, 입이 마르고, 피부가 건조하며, 상처가 잘 낫지 않고, 이는 혈당 상승으로 소변으로 당과 물이 같이 빠져 탈수와 갈증이 발생합니다.
둘째는 운동부족입니다.
왕들은 신체활동이 일반인에 비해 거의 없을 정도였습니다. 이로 인해 근육감소(근감소증), 심폐기능 저하, 대사이상으로 에너지 소비는 줄고 체지방은 축적되어 비만이 생기며 제2형 당뇨병이 발생합니다. 또 골밀도 약화가 발생하며, 면역력이 저하되어 감염에 취약하며, 회복 속도도 늦어 집니다.
셋째는 과도한 스트레스
항상 대신들의 끊임없는 간섭과 말하나 행동 하나가 사관에 의해 기록되었으며, 사생활은 거의 없는 24시간 감시받는 삶이었습니다. 정치 싸움으로 동인 서인 노론 소론으로 갈려져 왕도 권력 유지를 위해 어느 한쪽을 선택해야 했으며 이는 왕권 약화나 아니면 생명의 위험을 초래하기 때문에 항상 눈치 보는 삶이었습니다. 또 생존 스트레스인 독살 위험으로 항상 기미상궁을 대동 하였으며 반란이나 왕위 쟁탈로 인한 늘상 불안한 삶이었습니다.
또 매일 경연을 열어 공부를 해야 하며 국가정책을 최종 결정 해야 했으며 많은 보고서와 상소문을 읽어야 하므로 휴일이 따로 없었습니다.
다음은 인간관계로 왕비와 후궁들과의 끊임없는 갈등. 왕자들의 경쟁, 가족들도 정치적 존재로서 편안한 인간관계가 거의 없었습니다.
식물은 자꾸 움직이면 죽고 동물은 움직이지 않으면 죽습니다. 왕들은 잘 먹고 운동 안하고 스트레스 받고 그래서 단명이 많았으며 특히 당뇨병과 위장병, 불면증이 많았으며 성격들이 예민한 국왕들이 많았다고 역사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현대에도 조선의 왕들처럼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되며, 여기에다 옛날과 달리 수명이 늘어 노화가 진행되면 암의 발생과도 관련되어 집니다.
나는 하루를 살아도 이렇게는 살고 싶지는 않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요즘 ((왕과 사는 남자)) 영화 덕분에 단종과 세조가 화두가 되면서 삼삼오오 모이면 조선 왕들의 삶이 화제이며 조카인 단종을 죽인, 삼촌인 세조가 평생 종기로 힘들게 살았다는 얘기를 듣고 역사를 공부해 보니 조선의 많은 왕들이 종기로 인해 앓다가 죽었다는 기록들을 보고 나름 생리학 견지에서 이유를 밝혀보고자 합니다.
첫째는 과식입니다.
왕들의 식사는 하루 3끼 거창한 식사와 역시 칼로리 높은 2끼의 간식을 먹었습니다. 이로인해 소화기계 많은 부담을 주어 항상 더부룩과 속쓰림, 위식도 역류 질환이 있었을 거라 보아 지며, 대사 이상으로 당뇨, 지방간, 심혈관질환, 복부비만으로 폐 압박과 수면 중 호흡 문제들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종기 문제는 첫째로 혈당이 높으면 세균에 대한 방어력이 저하되어 피부감염이 잘 생기며 둘째 혈액 속에 당이 많으면 세균이 자라기 쉬워 종기가 잘 커집니다. 셋째 혈액순환의 저하로 상처 회복이 느리며 염증이 오래 갑니다. 특히 종기들이 자주 반복되면 사이즈가 크게 되고 치료에도 잘 낫지도 않으며 여러개가 생기기도 합니다.
왕들은 대부분 소갈(消渴)증을 앓았는데 한문을 뜻 풀이 하면 몸이 마르고 갈증이 심한 상태로 계속 물을 마시고 싶고, 밤에도 자주 화장실 가야 하며, 먹어도 살이 빠지고, 항상 피로하며, 입이 마르고, 피부가 건조하며, 상처가 잘 낫지 않고, 이는 혈당 상승으로 소변으로 당과 물이 같이 빠져 탈수와 갈증이 발생합니다.
둘째는 운동부족입니다.
왕들은 신체활동이 일반인에 비해 거의 없을 정도였습니다. 이로 인해 근육감소(근감소증), 심폐기능 저하, 대사이상으로 에너지 소비는 줄고 체지방은 축적되어 비만이 생기며 제2형 당뇨병이 발생합니다. 또 골밀도 약화가 발생하며, 면역력이 저하되어 감염에 취약하며, 회복 속도도 늦어 집니다.
셋째는 과도한 스트레스
항상 대신들의 끊임없는 간섭과 말하나 행동 하나가 사관에 의해 기록되었으며, 사생활은 거의 없는 24시간 감시받는 삶이었습니다. 정치 싸움으로 동인 서인 노론 소론으로 갈려져 왕도 권력 유지를 위해 어느 한쪽을 선택해야 했으며 이는 왕권 약화나 아니면 생명의 위험을 초래하기 때문에 항상 눈치 보는 삶이었습니다. 또 생존 스트레스인 독살 위험으로 항상 기미상궁을 대동 하였으며 반란이나 왕위 쟁탈로 인한 늘상 불안한 삶이었습니다.
또 매일 경연을 열어 공부를 해야 하며 국가정책을 최종 결정 해야 했으며 많은 보고서와 상소문을 읽어야 하므로 휴일이 따로 없었습니다.
다음은 인간관계로 왕비와 후궁들과의 끊임없는 갈등. 왕자들의 경쟁, 가족들도 정치적 존재로서 편안한 인간관계가 거의 없었습니다.
식물은 자꾸 움직이면 죽고 동물은 움직이지 않으면 죽습니다. 왕들은 잘 먹고 운동 안하고 스트레스 받고 그래서 단명이 많았으며 특히 당뇨병과 위장병, 불면증이 많았으며 성격들이 예민한 국왕들이 많았다고 역사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현대에도 조선의 왕들처럼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되며, 여기에다 옛날과 달리 수명이 늘어 노화가 진행되면 암의 발생과도 관련되어 집니다.
나는 하루를 살아도 이렇게는 살고 싶지는 않습니다. ㅎㅎㅎㅎㅎㅎ